"쏟아져내릴듯"… 청순글래머가 여기 있었네?김소경 기자2020.02.15 | 08:26:00가-100%가+/사진=맥심 제공스타 모델 김빛나라의 글래머 몸매가 화제다. 모델 김빛나라는 남성잡지 맥심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대해 “엄마가 물려준 거니까 당당하다. 나는 주위의 시선을 즐기는 편이다”라며 쿨하게 말해 주목받은 바 있다.1997년생인 김빛나라는 아프리카TV서 BJ채아로 활동 중이며 ‘채아tv’라는 이름의 유튜브도 운영 중이다.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