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연이 파리에서 상반되는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표출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20일, 이주연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속 이주연은 라인 배색으로 스포티한 분위기의 원피스에 원색 컬러의 양말과 하이힐을 매치하거나, 베이직한 그레이 티셔츠에 블랙 컬러의 샤 스커트를 매치하는 등 독특한 조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이주연은 레트로풍 메이크업과 청순한 투명 메이크업을 오가며 다양한 분위기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주연은 21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하이에나’에서 여러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아트딜러 서정화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코스모폴리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