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공개된 TVCF는 ‘화분 편’, ‘양말 편’으로 구성되어 화분처럼 무거운 것을 들거나, 양말을 신다가 넘어지지 않으려면 단백질 섭취를 통해 근 감소를 예방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TVCF는 근력이 부족해 일상에서 쉽게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해 근력이 부족한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중장년층 소비자 사이에서 화제를 모아 단백질 제품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는 평이다.
’마이밀 뉴프로틴’은 50년 이상 축적된 대상㈜의 식품 연구 노하우와 건강식품 브랜드 대상웰라이프의 기술력으로 만든 단백질 고함량 균형단백질이다. 30대 이후 나이가 들수록 근섬유가 위축되고, 근육의 기능도 떨어지는 중장년층을 고려해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마이밀 뉴프로틴’은 일일 복용량에 소고기 등심 약 310g, 우유 1.7리터, 달걀 8개 분량에 달하는 단백질이 들어있다. 이는 근육 생성에 도움을 주는 동물성 단백질과 근 감소를 방지하는 식물성 단백질이 5:5 비율로 구성되어, 필요한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한 중장년층이 많다. 식사로 단백질 섭취가 어렵다면 ‘마이밀 뉴프로틴’을 통해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해보시길 바란다”며 “광고모델인 서장훈과 함께 소비자에게 단백질 섭취와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할 예정이며 또 다양한 이벤트도 계획 중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