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용진과 유병재가 한국 힙합 1세대의 추억을 소환한다.
음악 전문 채널 Mnet은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능 프로그램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MC인 이용진과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용진은 해당 프로그램에 대해 "주말 금요일 치킨과 맥주 한잔하면서 그때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나는 이 방송에서) 1세대 래퍼 형들이 공연하거나 촬영할 때 빛을 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구실을 한다"고 소개했다.
이용진은 해당 프로그램에 대해 "주말 금요일 치킨과 맥주 한잔하면서 그때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나는 이 방송에서) 1세대 래퍼 형들이 공연하거나 촬영할 때 빛을 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구실을 한다"고 소개했다.
또 그는 "형들을 도와주게 돼 영광이다"라며 "나처럼 미니홈피 BGM에 힙합을 해놨다면 분명히 이 프로그램을 보고 심장이 뛸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소감을 밝힌 유병재는 "사심으로 방송하는 것 같다"며 "어렸을 때부터 힙합 팬"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젊은 시절 주인공이었던 형들과 프로그램을 한다는 것이 영광이고 행복이다"라며 "진행자라기보다 팬으로 이 자리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는 한국 1세대 래퍼들이 출연해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또 '2020 대한민국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들기 위한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연출자 황성호 PD는 추억 소환을 이 프로그램의 장점으로 꼽았다. 그는 "아재 래퍼들이 무기"라며 "예전에 힙합을 한국에서 개척했던 래퍼가 많이 나온다. 그들의 매력을 자주 보여줄 수 있다"고 자부했다.
황 PD는 "제작진의 바람은 출연하는 래퍼들이 힙합계 양준일이 탄생하는 것"이라며 "젊은 세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들의 음악이 10대도 호응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의 출연을 확정한 1세대 래퍼들은 주석, 더블케이, 배치기(무웅·탁), 원썬, 45RPM(이현배·박재진), 허니패밀리(디기리·영풍), 얀키, 인피닛플로우(비즈니즈·넋업샨)이다.
한편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는 오는 28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어 소감을 밝힌 유병재는 "사심으로 방송하는 것 같다"며 "어렸을 때부터 힙합 팬"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젊은 시절 주인공이었던 형들과 프로그램을 한다는 것이 영광이고 행복이다"라며 "진행자라기보다 팬으로 이 자리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는 한국 1세대 래퍼들이 출연해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또 '2020 대한민국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들기 위한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연출자 황성호 PD는 추억 소환을 이 프로그램의 장점으로 꼽았다. 그는 "아재 래퍼들이 무기"라며 "예전에 힙합을 한국에서 개척했던 래퍼가 많이 나온다. 그들의 매력을 자주 보여줄 수 있다"고 자부했다.
황 PD는 "제작진의 바람은 출연하는 래퍼들이 힙합계 양준일이 탄생하는 것"이라며 "젊은 세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들의 음악이 10대도 호응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의 출연을 확정한 1세대 래퍼들은 주석, 더블케이, 배치기(무웅·탁), 원썬, 45RPM(이현배·박재진), 허니패밀리(디기리·영풍), 얀키, 인피닛플로우(비즈니즈·넋업샨)이다.
한편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는 오는 28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