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6번째 확진자, 손자 이어 할머니도 '가족 감염'(종합)김유림 기자2020.02.26 | 21:10:17가-100%가+울산에서 6번째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그래픽=뉴스1울산에서 6번째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울산 남구에 사는 6번 확진자 A씨(73)로, 울산 5번 확진자 B씨(21)의 할머니다.울산시는 남구에 거주하는 A씨(73·여)가 26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이 확진자는 5번 확진자 B씨(21)의 할머니로, 평소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5번 확진자의 부모, 남동생 등 가족 3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울산시는 A씨를 대상으로 기초 역학조사를 벌인 뒤 결과를 신속히 공개할 예정이다.※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주요뉴스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