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오션뷰 펜트하우스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는 효연이 출연했다. 이날 효연은 중고거래를 의뢰하며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효연 집은 인천 앞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오션뷰를 자랑했다. 또한 깔끔하고 앤티크한 효연의 침실도 이목을 끌었다.
효연의 집에 방문한 출연진 장윤정은 "강이 아니라 오션뷰"라며 감탄했고, 유세윤은 바비큐가 가능한 테라스를 보며 "아파트에서 무슨 그릴이냐"며 놀랐다. 서장훈은 "이런 집은 처음 봤다", "성공했구나", "역시 소녀시대의 위력이 이 정도" 등의 반응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