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 투시도. /사진=쌍용건설
쌍용건설이 초역세권 오피스텔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 견본주택을 6일 열고 본격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단지는 지하 4~16층 규모로 이 중 오피스텔은 지상 5층부터 지상 16층까지 총 192실이 들어선다. 함께 들어서는 근린생활시설은 지하 1~4층까지 총 74실 규모다.

단지는 잠실새내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또 인근에 9호선 환승이 가능한 종합운동장역이 위치하고 지하철 2개 노선(2·8호선)과 버스 환승이 편리한 잠실역 광역환승센터도 가깝다.


여기에 종합운동장과 삼성역 일대에 조성될 예정인 국제교류복합지구 등의 개발 호재도 있어 미래가치가 풍부하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