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초원' 몽골서도 코로나19 확진자 나왔다김유림 기자2020.03.10 | 10:53:42가-100%가+몽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 /사진=뉴시스몽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 몽골 국가비상위원회는 10일 자국 내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1건 확인됐다고 밝혔다.확진자는 몽골에서 근무하는 프랑스인으로, 최근 항공편으로 모스크바를 경유해 몽골에 도착한 것으로 확인됐다.몽골은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중국과의 국경을 전면 통제하는 등 방역에 적극적으로 나서왔지만 확진자가 나오면서 방역망에 구멍이 뚫렸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주요뉴스'재산 1.7조' 호날두 아내 됐지만…조지나는 성도 삶도 그대로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연합훈련 축소 지시 파장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