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선 아나운서. /사진=곽민선 인스타그램 캡처

'토트넘 여신'으로 불리는 곽민선 아나운서가 직접 유니폼을 입고 청순미를 자랑했다.
곽민선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트넘 구단의 유니폼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주말에 또 응원하자"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진도 레전드다", "이번 사진도 여신 그 자체시다", "6년차 아스날 팬인데 곽 아나운서 보고 토트넘으로 갈아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 아나운서는 스포티비게임즈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토트넘을 응원하는 게시물을 자주 올려 '토트넘 여신'으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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