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미국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한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주식 초보교실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이항영 교수와 US STOCK의 장우석 본부장은 생초보가 투자하기 적합한 미국 주식과 ETF를 주제로 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온라인에서만 제공되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채널 K 어플리케이션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키움증권은 세미나 외에도 해외주식 수수료 0.1%, 환율우대 95% 이벤트가 진행 중이고 신규 및 휴면고객 대상으로 $40로 미국 주식을 경험해보는 ‘미국주식 첫거래 이벤트’와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 미국주식 서버 자동 감시 주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총상금 2350만원이 걸려있는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도 현재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