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이 4월11일 정회원 미팅파티 '2020 싱글엔딩'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연의 정회원 남녀 각 8명만이 참석하는 프라이빗한 파티이며, 신원이 보증된 이성 8명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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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는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호텔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에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이어진다. 고급스러운 호텔 코스요리와 와인을 제공하며, 참석자들이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할 예정이다. 이밖에 최고급 와인, 스타벅스 텀블러, 바디샵 용품세트 등 특별한 선물도 마련한다.
식사 시간 이외에도 모든 이성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로테이션 대화부터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줄 가벼운 게임, 제공받은 매칭표에 마음을 표현하는 커플 매칭으로 구성됐다.

가연의 이벤트 담당자는 "미팅파티의 전 과정은 전문 MC의 진행 하에 이뤄져, 참석자들은 서로 첫 만남임에도 어색함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8:8로 진행되기 때문에 파티 집중도와 커플 성사율이 모두 높은 편이다"라고 전했다. 또 "봄을 맞아 인연을 찾고 싶은 미혼남녀분들이 더욱 많은 만큼, 빠른 신청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미팅파티 '싱글엔딩'의 신청기간은 4월 5일까지이며, 참석을 원하는 정회원들은 가연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담당 커플매니저에게 문의하면 된다. 기존에 진행한 파티 후기가 궁금하다면 미팅갤러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