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나의 원픽 임영웅 고생하셨네요. 행복하세요. 모두 응원합니다"라고 올렸다.
그가 함께 공개한 영상은 전날 방송된 '미스터트롯' 마지막회에서 임영웅이 '배신자'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미스터트롯’ 측은 유례없는 문자 투표수가 단시간에 한꺼번에 몰리면서, 결승진출자 7명의 득표수로 분류하는 과정에서 서버의 속도가 급격히 느려져, 투표수를 완벽히 집계해내는데 수 시간 혹은 수 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불가피하게 최종 발표를 보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후 공식입장을 통해 TV조선은 "내일(14일) 오후 7시 뉴스가 끝난 후 즉시 이어지는 생방송을 특별 편성, 최종 발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