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준은 "요즘 김수미 아들이 많아졌더라. 최애 아들은 누구냐"고 물었다. 김수미는 수많은 아들 후보 중 최고로 애정 하는 아들을 고르기 위해 '최애 아들 월드컵'을 진행했다.
김수미는 정명호와 신현준 중 신현준을 골랐다. 김수미는 "정명호가 장가가더니 날 버렸다. 전화도 안 하고 문자로 '반찬 좀 보내주세요'라고 한다"고 고개를 내저었다.
한편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는 지난해 12월 배우 서효림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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