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자르트가 美 NASA 스페이스 바이오 미생물 소재를 적용한 신규 선 케어 라인 '솔라바이옴 (Solarbiome )'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닥터자르트

'솔라바이옴 '은 더마 선 케어 라인이다. 닥터자르트는 '솔라바이옴 ' 함유 선케어를 통해 태양에 맞서는 강력한 차단의 힘으로(SPF50+/PA++++) 유해 광원으로부터 피부 손상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앰플, 프라이머, 플루이드, 징크림 등 활용도에 따라 총 4종으로 선보이며 메인 제품인 솔라바이옴 앰플은 태양에 노출되어 뜨겁고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바이옴 이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며 스킨 케어와 선 케어가 동시에 가능한 올인원 선 앰플이다. SPF50+의 선 차단 기능과 함께 제품 내 10,000ppm의 자르트바이옴 이 함유돼 풍부한 수분감을 전달하고 피부의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을 건강하게 유지시켜준다.

솔라바이옴 프라이머는 피그먼트 미세 분산 기술인 X-FINE 기술 을 적용한 작고 균일한 입자가 더 얇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사하여, 무기자차이지만 백탁이나 건조함, 뻣뻣함 없이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야외활동이 잦은 이들을 위해 땀에 강한 스웨트프루프 기능을 지닌 솔라바이옴 플루이드,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외선차단성분이 징크옥사이드로만 구성되어 여리고 민감한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해주는 솔라바이옴 징크림도 선보인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오존층 파괴 등으로 인해 외부 유해환경이 날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극한의 환경에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마이크로바이옴 소재로 차별화한 선 케어 라인 '솔라바이옴 '을 출시하게 됐다"며 "유해 광선, 미세먼지 등 외부에서의 피부 보호 기능은 물론 활용도에 따른 다양한 제품군으로 선보인 '솔라바이옴 '을 통해 보다 건강한 피부로 관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