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노정진과 김경란은 캠퍼스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김경한은 매우 과감하게 “방송 속 내 모습이 좋으냐. 아니면 지금이 좋으냐”고 물었고, 노정진은 거침없이 “둘 다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노정진의 개인실로 향했다. 김경란을 의식해 테이블보를 바꾼 것은 물론 어색하게 커피를 권하는 모습까지 영락없이 연애를 막 시작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김경란은 노정진이 커피를 타는 모습을 보면서도 함박웃음을 지었고 이 광경을 지켜본 이들은 “저게 저렇게까지 웃을 일이냐”고 핀잔을 줬다.
이후 영상 속 김경란은 노정진에게 직접 자신이 만든 샌드위치를 선물했다. 한 테이블에 앉은 두 사람이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냈지만 다소 딱딱한 식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노정진은 김경란의 샌드위치를 먹고 난 후 “보스턴 스타일이다”, “진짜 맛있다”고 칭찬하면서도 딱딱한 식감으로 인해 “깜짝 놀랐다. 몰래 카메라 인 줄 알았다”고 솔직한 평가를 남겼다.
영상이 끝난 후 신동엽은 김경란에게 “그 이후에 또 본 적이 있느냐”는 말에 “색소폰 레슨을 해줘서 연습실을 잡아 만났다”고 답했다. 또한 김경란은 “촬영이 있다보니 내게 ‘우리 그 날 만난다. 달력에 동그라미를 쳐 놨다’고 하더라. 요새 사람들은 하지 않은 표현이지 않느냐”며 묘한 심쿵 포인트를 고백, 눈길을 끌었다.
노정진은 버클리 음대 출신에 재즈밴드 프렐류드의 멤버 겸 광운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어 두 사람은 노정진의 개인실로 향했다. 김경란을 의식해 테이블보를 바꾼 것은 물론 어색하게 커피를 권하는 모습까지 영락없이 연애를 막 시작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김경란은 노정진이 커피를 타는 모습을 보면서도 함박웃음을 지었고 이 광경을 지켜본 이들은 “저게 저렇게까지 웃을 일이냐”고 핀잔을 줬다.
이후 영상 속 김경란은 노정진에게 직접 자신이 만든 샌드위치를 선물했다. 한 테이블에 앉은 두 사람이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냈지만 다소 딱딱한 식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노정진은 김경란의 샌드위치를 먹고 난 후 “보스턴 스타일이다”, “진짜 맛있다”고 칭찬하면서도 딱딱한 식감으로 인해 “깜짝 놀랐다. 몰래 카메라 인 줄 알았다”고 솔직한 평가를 남겼다.
영상이 끝난 후 신동엽은 김경란에게 “그 이후에 또 본 적이 있느냐”는 말에 “색소폰 레슨을 해줘서 연습실을 잡아 만났다”고 답했다. 또한 김경란은 “촬영이 있다보니 내게 ‘우리 그 날 만난다. 달력에 동그라미를 쳐 놨다’고 하더라. 요새 사람들은 하지 않은 표현이지 않느냐”며 묘한 심쿵 포인트를 고백, 눈길을 끌었다.
노정진은 버클리 음대 출신에 재즈밴드 프렐류드의 멤버 겸 광운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