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집닥에 따르면 이번 실적은 2015년 8월 서비스 공개 이후 4년7개월 만에 세운 기록이다.
또 지난해 7만건 이상의 인테리어 견적문의 유치, 월 견적 최고치 8000건 달성에 이어 올 3월 누적 20만 건을 돌파했다.
집닥을 통해 거래된 누적 시공금액은 3300억원이며 월 최고 거래액은 150억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상승세로 올 상반기까지 누적 거래금액이 4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연내 5000억원을 달성이 전망된다.
집닥은 국내 온라인 인테리어 시장 확대와 함께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으로 지난해 5월부터 배우 차승원을 광고모델로 발탁해 마케팅 홍보 활동을 이어왔다.
주거 영역의 인테리어 견적 문의, 시공 거래액 등에서 가시적 성과를 지속해서 기록하고 있다. 또 상업 인테리어 부문에서도 거래액 성장과 함께 관련 파트너스 시공업체의 입점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
류민수 집닥 사업기획팀장은 “인테리어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전방위로 꾸준히 서비스를 개선해왔고 많은 분들의 공감과 관심을 받아 빠르게 성장했다”며 “올해 온라인 인테리어 시장은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