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탄포레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이 영통·기흥·동탄 주요 인프라가 모두 가까운 ‘트리플 생활권’을 갖춘 자이 아파트를 화성 반월지구에 선보인다.
25일 GS건설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반월지구 도시개발사업(반월동 17번지 일원)으로 ‘신동탄포레자이’를 4월 중 분양 예정이다.

신동탄포레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2개동 총 1297가구 대단지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474가구 ▲74㎡ 319가구 ▲84㎡A 299가구 ▲84㎡B 199가구 ▲84㎡P(펜트하우스) 6가구로 구성된다.


신동탄포레자이는 경기 남부권의 핵심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가 가장 큰 장점이다. 인근 분당선 망포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면 수원역 10분, 판교역 30분대, 강남역까지 40분에 도달 가능하다. 서울 강남권, 서울역 등을 잇는 광역버스도 인근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용인서울, 경부 및 영동고속도로가 가까워 탄탄한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교통호재도 갖춰 미래가치도 높다. 단지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2026년 예정) 서천역(가칭) 초역세권에 위치해 개통 시 경기 서남부권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잇따.

단지가 들어서는 화성시 반월동은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역으로 청약자격, 전매 제한 및 중도금 대출 보증 등의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세대주 및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 통장 가입 후 12개월이 이상 및 일정 예치금 충족 시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재당첨 제한이 없다. 당첨자 발표 6개월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신동탄포레자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