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주연의 화보가 공개됐다.
신인과 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소주연은 평소 발랄한 모습과는 다른 차분한 표정과 감정을 표현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맡았던 '윤아름'에 대해 이야기하며 배역의 준비 과정과 동료들 간의 호흡, 앞으로의 목표를 털어놨다.

어떤 역할이던지 자연스럽게 배역에 녹아 들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한 소주연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