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가죽을 대신해 비건 소재로 제작된 파우치와 함께 샹테카이 필란트로피 컬렉션의 뮤즈이자 대표적인 멸종위기 동물인 사자, 기린, 코끼리를 와펜으로 제작하여 쉽게 탈부착 할 수 있도록 했다.
샹테카이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시급한 환경과 동물 보호 문제에 대해 대표적인 두 비건 브랜드가 함께 목소리를 낼 수 있어서 기쁩니다." 라고 전했다.
한편, 샹테카이와 마르헨제이의 콜라보레이션 파우치와 필란트로피 애니멀 와펜 세트는 4월 한 달 간, 샹테카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스페셜 기프트로 한정 수량 제공되며 마르헨제이 스토어에서도 판매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