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건산연에 따르면 60대 과제는 현장에서 느끼는 건설산업의 애로사항, 서민들과 맞닿아 있는 도시와 주택 문제를 중심으로 규제개혁 과제를 선정했다.
이와 함께 지역과 사회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미래지향적인 정책들을 포괄했다.
구체적으로는 ▲경제성장·일자리 창출 ▲혁신성장 동력 ▲갑질 근절·공정경제 ▲주거비 부담 완화와 도심 주택 공급 ▲도시공간 재창조 등 총 5장으로 구성됐다.
허윤경 건산연 연구위원은 “과제들이 현실화되면 경제성장과 혁신성장의 속도를 국민이 체감하고 과잉 규제가 사라져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