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맥이 오후 들어 갑자기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에스맥의 자회사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가 효과를 입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에스맥은 31일 오후 1시 41분 현재 29.91%(274원) 폭등한 1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맥의 신약개발업체 자회사인 다이노나는 이날 국책과제선정으로 개발 중인 항체DNP002가 코로나19 치료에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맥은 휴대폰 등 모바일기기의 입력장치에 사용되는 휴대폰용 모듈을 개발,생산해 국내외 업체에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