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RF제약이 연일 상승세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항말라리아제에 대해 코로나 치료제로 쓸 수 있게 승인 했다는 소식에 기대 매수세가 몰렸다는 관측이다.

1일 오전 9시 30분 현재 텔콘RF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5.16% 오른 672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달 31일 텔콘RF제약은 29.88% 오른 6390원에 거래를 마감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미국 FDA는 클로로퀸 등 항말라리아제 2개에 대해 바이러스 환자 치료에 조건부로 쓸수 있도록 긴급 사용 승인을 허가했다.

텔콘RF제약은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클로로퀸 성분을 지닌 말라리아 치료제 ‘옥시퀸정’을 제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