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얼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출연한다.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병동 보호사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가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할링 로맨스 드라마다.
이얼은 전직 건축가이자 무뚝뚝한 성격의 소유자로 딸 문영(서예지 분)을 사랑하지만 가까이 할 수 없는 아버지 고대환을 연기한다.
이연은 최근 종영된 ‘스토브리그’에서 윤성복 감독을 연기했으며, 영화 '제 8일의 밤', '경관의 피' 등에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6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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