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농협은행이 지난 6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다문화어린이 응원마스크를 전달했다. 함용문 농협은행 마케팅부문 부행장(왼쪽 세번째), 옥경원 한국지역아동센터 연합회 대표(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지난 6일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들의 코로나19(COVID-19) 극복을 위해 KF94 마스크 3000장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마스크를 전달했고, 연합회는 지역의 다문화어린이들에게 이를 나눠줄 예정이다.

함용문 농협은행 마케팅부문 부행장은 "다문화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다문화어린이들을 비롯해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