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관련주'로 불리는 남선알미늄이 강세다.

9일 오전 9시 28분 현대, 남선알미늄은 전일대비 230원(3.87%) 오른 6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남선알미늄은 '이낙연 관련주'로 상승세를 타다 최근 기세가 한풀 꺾였었다. 하지만 9일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로 돌아선 상황이다.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남선알미늄은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의 전 대표가 이낙연 전 총리의 친동생 이계연씨라는 이유로 오랫동안 테마주 대장주에 이름을 올렸다. 이계연 대표는 지난해 11월 대표직에서 사임했지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총선 관련 가장 강력한 테마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