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정의당 대표와 오태양(왼쪽) 미래당 대표, 성미선(오른쪽)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3호에서 열린 정의당-녹색당-미래당 공동의제 공동캠페인 선언식에 앞서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