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천안아산역 맞이방 내 커피전문점 ‘트리핀’ 2호점을 오픈했다. /사진제공=코레일유통
코레일유통이 천안아산역 맞이방 내 커피전문점 ‘트리핀’ 2호점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코레일유통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트리핀’은 ‘여행 속 설렘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용산역 1호점을 선보였다. 트리핀은 철도 역사 내 매장의 특성을 살려 지역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트립허브(TRIP-HUB) 복합공간을 별도로 만든다.

코레일유통은 오픈 기념으로 쑥음료 구매 고객에게 감동란,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손소독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일 승차권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전품목 10% 할인 및 텀블러 이용 시 300원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코레일유통은 쑥 카페라테, 쑥 크림라테, 제주 녹차 등 특색있는 음료 개발을 통해 철도 이용고객에게 새로운 맛을 전달하고 있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철도 이용고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해 여행의 쉼터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커피맛으로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커피전문점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