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마스크 착용 여부에 대해서는 "입장 시부터 나갈 때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었다"고 해명했으며 "확진자 기사가 나온 날 구청 연락을 받기 전에 자진 하여 선별진료소를 찾아 바로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이 나온 후 현재 자가 격리 중에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후 박규리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박규리 측은 "입장 시부터 20여 초 정도 외에는 나갈 때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었다"고 입장을 정정했다.
논란이 커지자 이를 의식한 듯 박규리는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