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치타는 "일하는 모습을 보면 더 매력적이다. 추워서 롱패딩을 입고 있음에도 감독님만의 포즈가 있는데, 평소와 달리 몰두하는 게 멋있다"고 자랑하며 "다만 연기할 떈 연기만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 하면 치타는 "대사 외우는 게 어렵지 않았냐"는 물음에 "랩을 외우는 게 도움이 됐다. 제 기준에서 대본을 정말 많이 봤다. 수십 번 수백 번 보니까 외워졌다. 그러면서 왜 이런 대사가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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