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거진의 커버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한 화보로 눈길을 사로잡은 두 사람은, 평소 절친한 사이임을 입증하듯 환상적인 호흡으로 자신들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효민은 “둘이 함께한 촬영은 처음인데, 너무 즐거웠다. 무엇보다 평소에도 자주 보는 친한 사이여서 편했고,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촬영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김희정 역시 “너무 재미있었다. 서로 비슷한 옷을 입고 한 촬영도 그렇고, 효민 언니의 새로운 모습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