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띤 게임 도중 김태진은 "급하게 가수 한 분을 초청했다"며 의문의 손님을 소개했다. 모두가 초청 가수에 열광하는 사이 복면을 쓴 가수가 등장했고, 그 가수의 정체는 노정진이 맞았다. 김경란과 100일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 부산을 깜짝 방문했다.
노정진은 정체를 밝힌 김에, 예쁜 꽃다발과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적힌 케이크를 선물했다. 김태진은 두 사람을 응원하기 위해 '막대과자 게임'을 제안했다.
이에 김경란과 노정진의 '키스 1초 전' 스킨십 상황이 연출됐다. '우다사 시스터즈'는 두 사람의 '심쿵' 스킨십에 "오늘 (숙소에) 안 들어와도 된다"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냈다.
두 사람의 모습을 VCR로 지켜보던 스페셜 게스트 진성은 "빨리 불을 밝히실 것 같다"며 결혼을 언급했다. 또 다른 스페셜 게스트인 김호중 역시 “진성 선배님과 제가 주례, 축가를 세트로 해드리겠다”며 응원한다.
두 사람의 모습을 VCR로 지켜보던 스페셜 게스트 진성은 "빨리 불을 밝히실 것 같다"며 결혼을 언급했다. 또 다른 스페셜 게스트인 김호중 역시 “진성 선배님과 제가 주례, 축가를 세트로 해드리겠다”며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