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가 우아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5월13일 배우 정은채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부쉐론 팝업 이벤트에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 눈부신 미모와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은채는 베이지 컬러의 원피스와 팬츠를 레이어드로 매치한 우아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목걸이, 귀걸이 반지를 매치하며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정은채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과 함께 독보적인 아우라가 더해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팝업 부티크에 참석한 정은채는 부쉐론의 역사적인 작품들을 경험하기도 하고, 스타일링 룸에서 다양한 주얼리를 직접 착용해보는 등 1858년부터 이어온 메종의 헤리티지와 예술성, 장인정신에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부쉐론의 팝업 부티크는 5월3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 열린광장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