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5일 1225~122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27.49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보다 감소했지만 예상보다 감소폭이 확대됐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강달러 지지 발언이 이어지면서 달러에는 우호적으로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