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0개월만 '컬투쇼'를 찾아온 이상훈은 "피규어 여전히 많이 모으고 있고 작은 것을 모았었는데 이젠 사람 반만한 사이즈까지 갔다. 창고도 새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당시 스튜디오를 20평 짜리에서 이사를 간다 말씀드렸는데 60평으로 이사갔다. 유튜브 스튜디오를 따로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다"며 "집은 그거보다 많이 작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DJ김태균의 "아내도 스튜디오 오시냐"는 말에 "스튜디오에서는 촬영만 하고 와이프가 제일 싫어하는 곳이 제 스튜디오다"고 말해 공감섞인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 당시 스튜디오를 20평 짜리에서 이사를 간다 말씀드렸는데 60평으로 이사갔다. 유튜브 스튜디오를 따로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다"며 "집은 그거보다 많이 작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DJ김태균의 "아내도 스튜디오 오시냐"는 말에 "스튜디오에서는 촬영만 하고 와이프가 제일 싫어하는 곳이 제 스튜디오다"고 말해 공감섞인 웃음을 안겼다.
직접 가지고 나온 피규어 헐크버스터에 김민경과 DJ김태균도 관심을 보였다. 이상훈은 "수건에 싸서 왔다. 데미지를 많이 입고 있어서 가격대가 더 나간다. 스크래치 없는거는 손으로 열었다 닫았다 하시는데 이건 자동이다. 라이트도 켜진다. 120만원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피규어도 재테크가 되지 않겠냐"는 물음에 "재테크로 생각은 안해봤는데 옛날 장난감은 10배 가까이 줘야 구할 수 있으니까 20년 지나면 재테크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