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정부가 오는 8월부터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에서 분양권 전매를 사실상 금지하기로 하면서 청약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셋째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616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흑석리버파크자이며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하남감일 한양수자인 등이다.


업계 관계자는 “분양권 전매의 본격 시행 이전까지 수요가 몰릴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