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회천신도시 위치도.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양주 회천신도시 내 공동주택 2필지(7만4000㎡·1190억원)를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필지의 공급예정가격은 A11블록(3만8000㎡) 608억원, A12블록(3만6000㎡) 581억원으로 두 필지 모두 3.3㎡당 529만원 수준이다.

용적률은 190%이며 필지별로 663호, 633호를 건축할 수 있다.


회천신도시는 지하철 1호선으로 지구 전체가 연결돼 교통망이 편리하다. 내년 착공예정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예타 통과)이 개통되면 서울 삼성역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