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멀티샵 슈마커의 독점 수입 브랜드 테바(TEVA)가 '스티키 몬스터 랩'과 협업해 한정판 '테바 몬스터 샌들(SML Hurricane XLT2) 패키지'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테바(TEVA)
'스티키 몬스터 랩'은 귀엽고 독특한 매력으로 독보적인 인기를 끈 '스티키 몬스터' 캐릭터를 개발한 국내 디자인 스튜디오다. 테바는 '스티키 몬스터 랩'과 협업을 통해 테바의 대표 인기 샌들 라인 '허리케인XLT2(Hurricane XLT2)'을 색다르게 재해석했다.
EVA 폼 미드솔과 가벼운 쿠셔닝, 벨크로 오프닝으로 기존 '허리케인XLT2(Hurricane XLT2)' 제품의 성능과 편안한 착화감, 신고 벗기 편한 편리함은 그대로, 스타일만 업그레이드 된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남성, 여성용 각각 두 스타일로 출시 된다.

슈마커 관계자는 "꾸준하게 사랑받아온 유니버셜 시리즈가 올해 더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돼 아웃도어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속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며 "테바는 패션뿐만 아니라 환경을 생각하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소비자들이 일상적인 소비 행동 속에서 한번 더 환경을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