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영 캐주얼 브랜드 나이스크랍이 20 Summer "Chilling in Summer" 컬렉션 출시와 함께 아이웨어 브랜드와의 스타일링 콜라보레이션 패션 화보도 함께 공개한다고 밝혔다.
©나이스크랍
나이스크랍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Chilling in Summer 컬렉션은 2030세대의 젊은 여성들이 트렌디하게 입을 수 있도록 청량한 여름을 담은 색상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믹스매치가 가능하여 휴양지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데일리룩으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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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름시즌에 맞게 통기성이 좋아 시원하고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로 만들어진 이번 컬렉션은 편안함과 동시에 모던함을 갖춘 피케 티셔츠, 플리츠 스커트, 원피스 등의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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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나이스크랍과 협업한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퍼블릭 비컨(PUBLIC BEACON)는 변화하는 젊은 세대의 문화와 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다른 시각으로 디자인을 바라보고, 재해석을 통해 새로움을 창조하는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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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션화보는 다채로운 색상의 아이템으로 다양한 느낌의 스타일링을 추구하며, 청량하고 활기가 넘치는 색을 사용하여 여름의 싱그러움을 고객들에게 그대로 전달하고 감각적이면서도 모던함을 더한 디자인으로 선글라스 연출법과 함께 새로운 일상룩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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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나이스크랍과 퍼블릭 비컨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