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자율주행자동차 플랫폼 구축 기대감에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라온시큐어는 19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81%(600원) 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전날 세종시의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자율주행자동차 신뢰 플랫폼 구축 시범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라온시큐어가 구축할 플랫폼을 통해 자율주행차의 안전 운행 환경을 마련하고 부가서비스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번 플랫폼은 라온시큐어의 블록체인 기반 신원인증 플랫폼 옴니원과 LG CNS의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모나체인 등을 기반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ICT통합보안 기업라온시큐어는 모바일 보안솔루션, PC보안, 국제생체인증 표준 FIDO 기반 생체인증 솔루션, IOT 기반 솔루션과 서비스 등을 주요사업으로 진행 중이다. 최근엔 FIDO 생체인증 기술과 블록체인 기반의 신원인증 플랫폼 옴니원(OmniOne)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