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노 타이 수트 차림으로 귀국한 삼성 이재용임한별 기자2020.05.19 | 15:19:11가-100%가+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중국 출장을 마치고 19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이 부회장은 중국 산시성 시안 반도체 공장 증설 계획을 점검 차 출국한 후 오늘 김포공항 전용기 터미널인 서울 김포비즈니스 항공세터를 통해 입국했다.주요뉴스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구글, 중·러는 배후 공개…'여론조작' 한국 유튜브는 깜깜이 삭제3개월 만에 다시 LA 찾은 이재현…30년 꿈 현실 됐다서울 K뷰티 거리에 온 듯…LA 달군 올리브영 페스타'냉동 1위' CJ 비비고, 미국서 상온 식탁도 잡는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