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송 더샵 데시앙2차 조감도. /사진=포스코·태영건설 컨소시엄
포스코건설과 태영건설 컨소시엄은 경남 ‘사송 더샵 데시앙 2차’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사송 더샵 데시앙 1차의 후속단지며 1·2차를 합치면 약 4000가구의 프리미엄 브랜드시티가 조성될 예정이다.

사송 더샵 데시앙 2차는 사송신도시 B5·B6·B7블록에 지상 최고 25층, 22개동, 전용면적 74~84㎡, 총 208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사송 더샵 데시앙 2차의 강점은 쾌적한 입지다. 단지 바로 앞에는 대규모 복합커뮤니티 시설과 축구장 6.5배 규모의 수변공원이 조성 중이고 인근에는 군지산 및 자락숲도 있어 1차 단지와 비교해 입주민의 주거 쾌적성은 더 극대화 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용지가 위치하며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도 조성될 계획이라 교육여건도 우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