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여섯 멤버의 협동심을 확인할 수 있는 저녁 복불복 게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밥차와 푸드팀이 지원되지 않는 산속 깊숙한 베이스캠프에서 저녁식사를 위한 식재료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특히 연정훈은 모두의 협심이 필요한 저녁 복불복 게임에서 동생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기꺼이 결과 조작을 시도한다.
그동안 정정당당히 승부에 임했던 것과 달리 예능 경력 6개월 만에 180도 달라진 모습에 깜짝 놀란 라비는 “이 형 새 멤버다”라고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연정훈의 활약은 이날 오후 6시30분 ‘1박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