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알서포트 제공

재택·원격근무 소프트웨어 개발사 알서포트 주가가 하락 출발 후 상승세로 돌아섰다.
25일 오전 9시42분 현재 알서포트는 전거래일보다 0.92%(60원) 상승한 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서포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제품 수요 증가로 수혜주로 분류됐다. 하지만 올해 1분기 실적은 당기순손실 202억7300만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하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한 72억9200만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33.5% 감소해 11억6300만원에 머물렀다.


부진한 실적은 인건비 증가와 파생상품 손실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알서포트는 원격지원 서비스 분야에 집중해 현재 원격지원 시장 점유율 국내 1위, 일본 시장 1위, 아시아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세계 시장 5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