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2월 손오공이 한 중소 완구 업체에 갑질을 했다는 의혹과 더불어 최 전 회장이 손오공에 몸담고 있던 시절 모친의 백수연 행사에 회사 돈을 써 고발됐다는 내용이 공개됐다.
이와 관련해 최 전 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손오공 갑질을 허위이며 모친 백수연 비용 또한 개인 비용으로 처리했음을 밝혔다.
이번 무혐의 결론에 따라 손오공 갑질과 백수연 당시 회사 돈 사용 등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고, 최 전 회장은 관련 의혹을 벗게 됐다.
한편 최 전 회장은 2018년, 2019년 '극장판 헬로카봇'의 총감독으로서 3개 시리즈 선보였으며, 총감독을 맡아 새로운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