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K·SWISS)가 여름시즌을 맞아 헤리티지 감성의 썸머 샌들 '멜리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케이스위스(K·SWISS)

이번 신제품은 신축성과 착화감이 특징이다. 엘라스틱 밴드 소재를 사용하여 발등을 조이는 느낌이 없이 부드럽게 감싸줘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엘라스틱 밴드 특유의 신축성으로 신고 벗을 때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으며, 뒷 부분 스트랩이 발목을 감싸 걸을 때 안정적이다.
또 신발 밑창 쿠션감이 뛰어나 뒷꿈치를 푹신하게 받쳐줘 오래 걸어도 발에 부담이 되지 않는다. 접지력이 좋아 미끄러운 지면 환경에서도 안정감을 제공해 활동성을 높였다.
©케이스위스(K·SWISS)

발 앞쪽은 일자 스트랩, 발등은 이중 엑스 스트랩으로 디자인했다. 일자 스트랩에 케이스위스 영문 로고, 발 밑창에 5선 프린팅 로고로 포인트를 줘 헤리티지 감성을 더했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 그레이로 구성돼 캐주얼룩, 스포티룩 등과 매치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사이즈는 230~250mm이다.
케이스위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샌들은 여름에 착용하기 편하도록 활동성과 실용성을 높인 제품이다."며, "이중 엑스 스트랩과 로고로 헤리티지 감성을 더했으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중시하는 1020 세대들이 '멜리사'를 모던룩, 스포티룩, 스트릿룩 등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