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내화
희토류 관련주로 분류된 한국내화가 상승폭을 키웠다. 미중 무역 전쟁 우려로 중국이 보유한 희토류 공급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에 희토류 관련 종목에 관심을 받고 있다. 전 세계 희토류 90%를 중국이 생산하고 있다.
27일 오후2시48분 기준 한국내화는 전 거래일보다 19.86%(735원) 상승한 44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내화는 정형, 부정형, 염기성 및 각종 내화물과 알루미늄 합금 및 탈산제, 비금속 미분체 등을 제조·생산·판매·시공하고 있다. 북한의 광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남북경협주로 분류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