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는 입점 브랜드들의 비디오 커머스 진출을 돕고, 참여자들이 브랜드 전문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1기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세인트제임스, 캐치볼, 클로브 세 곳이다. 이 중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와 함께하는 일상을 29초의 짧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풀어낼 수 있다면 누구든 지원이 가능하다. 해당 브랜드를 좋아하는 이유, 브랜드 스토리, 활용법 등 자유 주제와 방식으로 브랜드를 표현해내면 된다.
29TV CC 1기는 총 4번의 브랜드 미션 영상을 만드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미션 수행 과정에서 마일리지와 쿠폰, 브랜드 상품 등이 제공되며, 우수 크리에이터에게는 29CM와 브랜드가 함께 준비한 50만 원 상당의 상품을 증정한다. 활동이 끝난 이후에도 크리에이터는 해당 계정을 통해 계속해서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이어나갈 수 있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29CM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내달 12일 선정자가 발표된다.
29CM 윤화진 CSO는 "좋은 브랜드를 발굴하고 그 이야기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29CM의 브랜드 큐레이션 역량이, 실제 그 브랜드를 사랑하는 팬들인 29TV CC의 목소리를 통해 더 강화되고 풍부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9TV CC 지원 방법과 자세한 활동 내용은 29CM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