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가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IP(Intellectual Property rights, 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싱어롱 애니메이션 '코코코 알루 놀이동요'를 신규 방영한다고 밝혔다.
©대교

'코코코 알루'는 지난 2003년 대교어린이TV에서 유아들을 위한 한글 놀이프로그램을 통해 오리지널 캐릭터 '빨간코 알루'를 처음 선 보인지 17년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리뉴얼 시킨 캐릭터로, 이번 프로그램은 오6월 1일 대교어린이TV와 대교베이비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코코코 알루 놀이동요'는 영유아 발달과정에 맞춘 7가지 통합 영역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놀이학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상호작용을 유도하며 자기 주도성을 길러준다.

대교의 영유아 학습교재인 '눈높이놀이똑똑'을 기반으로 기획되었으며, 만 24개월부터 48개월 영유아기에 발달과정에서 필수 요소인 수용 언어와 표현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는 소리교육을 담은 싱어롱 애니메이션이다.


프로그램은 캐릭터의 상황극과 리드미컬한 율동송을 통해 영유아들이 쉽게 반복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3D와 2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으며, 추후에는 '알루'와 '코루'를 활용한 손인형극, 탈인형극 등 다양한 포맷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