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5부제 실시 마지막 날인 오늘(31일), 공적 마스크 구입하려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일요일 영업 약국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사진=성동훈 뉴스1 기자
마스크 5부제 실시 마지막 날인 오늘(31일), 공적 마스크 구입하려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일요일 영업 약국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오늘 공급되는 공적 마스크 수량은 총 200만9000개. 그 중 약국에 182만8000개, 농협하나로마트에 18만1000개가 공급된다.

근처 일요일에 영업하는 약국을 확인하려면 '휴일지킴이약국'에서 검색하면 된다. 다만, 운영시간 등은 약국마다 차이가 있어 방문하기 앞서 전화하는 게 권고된다.


오늘은 마스크 구매는 출생연도와 끝자리 상관없이 1주 1인3개씩 구매가 가능하며, 평일에 일부를 샀던 사람도 분할 구매가 가능하다.

대리구매 대상자는 동거인을 포함한 모든 가족,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중 상이자, 요양병원 환자, 장기요양 급여 수급자로 구비 서류를 갖추면 공적판매처에서 마스크를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