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사는 4일 SNS를 통해 "무한경쟁, 약육강식의 자본만능주의 시장에 놓인 서민들은 자신의 안전을 희생하며 하루를 버텨내는 처절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뜻을 모아 취약노동자와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를 지원하는 것은 바로 이런 취지다"고 이같이 설명했다.
이어 "부천 쿠팡 물류센터 집단감염에도 단기노동자의 애환이 서려있다"며 "아파도 쉴 수 없는 삶, 위험해도 놓을 수 없는 일, 그 일을 멈추기는커녕 투잡 쓰리잡을 이어가야만 하는 것이 이들의 현실, 우리가 집에서 편히 받아보는 택배상자에는 안전과 맞바꾼 누군가의 생활고가 배어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순환이 멈춘 경제 속에서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자영업자들 역시 힘겹긴 마찬가지"라고 했다.
그는 특히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경제활동을 멈춘 영세사업자들의 고충은 더할 것"이라며 "대출마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들의 선택은 법을 어겨 영업을 재개하거나 남들이 하지 않는 위험한 단기노동시장에 뛰어드는 것 뿐"이라고 안타까워하며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뜻을 모아 취약노동자와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를 지원하는 취지를 설명했다.
그는 특히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경제활동을 멈춘 영세사업자들의 고충은 더할 것"이라며 "대출마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들의 선택은 법을 어겨 영업을 재개하거나 남들이 하지 않는 위험한 단기노동시장에 뛰어드는 것 뿐"이라고 안타까워하며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뜻을 모아 취약노동자와 행정명령대상 영세사업자를 지원하는 취지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 지사는 "좋은 제안 해주시고 기꺼이 나서주신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님을 비롯한 31개 시장군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최고수준의 강도 높은 방역인 동시에 약자를 보호하는 세심한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